소개
데이터 분석, AI와 웹서비스 개발을 경험한 신입 개발자 박재현입니다.
배운 내용은 프로젝트에 직접 적용하며 동작을 확인합니다. 기술 블로그로 개발 동향을 살피고, 작업에 적용할 부분을 찾습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잘 듣고 정리해 해결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논의한 내용은 모두가 볼 수 있게 남기고, 정한 일정에 맞춰 작업을 이어갑니다. 받은 피드백을 다음 작업에 반영하고, 저와 팀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좋아합니다.

학습
새로운 기술은 공식 문서와 기술 블로그, AI로 개념을 파악한 뒤 프로젝트에서 어디에 어떻게 쓸지 정합니다. 적용할 곳이 정해지면 직접 구현하며 익힙니다.
GABOLLE 화면을 만들 때는 토스 기술 블로그의 사용자 리서치 글을 참고했습니다. 메뉴와 기능 구성을 정리하고, 주요 기능은 두 단계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BBIYONG에서는 탐지 기준과 놓친 열원을 다시 찾는 방식을 실제 로봇을 움직이며 고쳐 나갔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뒤에는 같은 경보가 동시에 들어와도 한 번만 저장되는지 실제 MySQL로 다시 시험했고, GABOLLE에서는 추천 후보를 저장하는 방식별로 실행되는 SQL과 처리 시간을 재서 비교했습니다.
협업
GABOLLE에서는 6명 팀의 팀장으로서 의견을 모아 작업을 나누고, 계획한 일정에 맞춰 진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BBIYONG에서는 Jira 티켓으로 진행 상태를 공유했습니다. 세 팀원이 로봇 한 대를 같이 써야 했을 때는 로봇을 넘겨받는 순서와 시점을 정해, 각자 언제 로봇을 쓸 수 있는지 미리 알 수 있게 했습니다.
Arctic에서는 병합 충돌이 반복되자 기능별로 담당을 나누고, 병합 전 절차와 서버 사이의 요청·응답 형식을 팀과 같이 정했습니다.
기술 스택
REST API, 인증과 도메인 로직, 비동기 작업 흐름 구현
모델 학습·평가, 탐지 기준 비교와 ONNX·TensorRT 변환
웹 API 구현, AI 서버 분리와 내부 HTTP 연동
데이터 모델링, 저장·조회, 트랜잭션과 DB 제약
EC2 실행 환경, CI/CD와 HTTPS 구성
학력과 자격
프로젝트 수상
어학
출시 후
사용자 피드백 반영
가볼래를 출시한 뒤 FLY ASIA 창업박람회에서 투자자와 사용자에게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지도에서 여행 경로가 더 잘 보이도록 수정하고, 여행 생성에 불필요한 입력을 덜어 절차를 간편하게 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두 단계 안에서 찾도록 동선을 검토했습니다.
GABOLLE에서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