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ing-first-development
개발할 때 검토 순서를 정해 두기
가설 검토, 작은 범위의 수정, 변경 내용 설명과 실패 상황 확인을 하나의 스킬로 묶었습니다. 작업을 맡길 때마다 이 순서를 길게 설명하는 대신, 같은 규칙을 불러와 적용합니다. 반복되는 코드와 실행은 AI에 맡기고, 변경 이유와 검증 조건을 살핍니다.
관련 작업 · GABOLLE 추천 성능 검토
추천 코드 분석과 k6 부하 시나리오 작성을 AI와 진행했습니다. 요청을 접수했다는 응답에서 측정을 끝내지 않고, 첫 코스를 조회할 때까지 확인했습니다. 대기 중인 작업과 시작하지 못한 요청도 함께 기록했고, 결과는 운영과 분리한 로컬 실험으로 남겼습니다.
korean-writing-editor
문서가 바뀌어도 같은 편집 기준 쓰기
자소서, 포트폴리오와 기술 문서에서 사실과 기여 범위를 지키며 표현을 다듬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의 목적과 독자를 먼저 확인하고, 바뀐 문장을 원문과 대조하게 했습니다. Codex와 Claude Code에서 같은 원본을 쓰도록 연결해 기준을 한 곳에서 관리합니다.
사용 예시 · 웹과 제출용 포트폴리오 편집
웹의 AI 활용 내용을 PPT·PDF로 옮길 때 적용했습니다. 서로 다른 시점의 테스트 건수가 한 문장에 섞인 부분을 바로잡고, 로컬 성능 시험을 운영 성과로 쓰지 않도록 수정했습니다. 문장을 줄이는 과정에서도 수치와 담당 역할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대조했습니다.
bbiyong-delivery
티켓부터 MR 초안까지 준비 절차 묶기
Jira 티켓 확인, 기능 브랜치 준비, 구현·검증과 MR 초안을 같은 순서로 진행하도록 BBIYONG 작업용 스킬을 만들었습니다. 매번 파트별 dev 브랜치와 팀 규칙을 다시 설명하는 대신, 저장소 지침과 티켓 정보를 먼저 읽게 합니다.
스킬에 구성한 작업 흐름
작업 시작을 요청하면 기존 티켓과 연결된 Story를 확인하고, 필요한 티켓 초안과 브랜치 기준을 정리하도록 했습니다. 이후 변경 내용과 검증 결과를 연결해 MR 초안까지 준비합니다. 티켓 본문, 커밋 형식과 MR 설명을 각각 다시 지시하던 절차를 하나로 모았습니다.